D+-5
2025년 12월 7일~
| 아이디 | vio08[1] 아이앤트[2] |
|---|---|
| 성씨 | 경주 김씨 |
| 난 날 | 2008년 3월 2일 (19살) |
| 집 |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
| 몸 | 170cm, 67kg, B형 |
| 배움 | 새'별초등학교 (마침) 세광중학교 (마침) 충북과학고등학교 (다님) |
| 성격 | INFP 4w5[3] |
"이 물음의 답을 맞히는 분께 상금 (정답)원을 드립니다."
머리
순우리말을 좋아해 이 글도 되도록 우리말로 적었다.
- 오늘날 우리말에 맞게 맞춤'법을 조금 바꿔 썼다.
- 우리말에서 예사소리가 가끔 된소리가 되나 글로 못 가르니 몇 자를 보태겠다.
- 사이'소리가 드ᇙ 적. 중세 국어에는 속격 토씨로 -의, -ㅅ이 있었으며 ㅅ은 오늘 ㆆ이 되나 적기는 그대로라 어느 말엔 들고 어딘 안 드는 불규칙이 되었다. 다만 ㅅ을 모든 데 쓰긴 어려우니 기호 '를 보태 나타낸다. ('는 사이표다.) ㅅ 받침을 가지던 여러 말이 '가 된다.
- 예) 개'수, 초'점, 수'자, 봄'비, 등'불, ᅙᅨ'날, 깨'잎
- 맺음 -ㄹ 뒤에 오ᇙ 적. 고대 국어에 동사의 -ㄷ이 맺음 -ㅭ이 된 ㄷ 불규칙 탓이며 훈민정음에서 쓴 대로 ㅭ'자로 적는다.
- 예) 하ᇙ게, 하ᇙ가, 나ᇙ다람쥐, 나ᇙ벌레, 드ᇙ숨, 먹으ᇙ 것, 노ᇙ 사람
- 한'자 받침 ㄹ 뒤에 오ᇙ 적. 오늘의 ㄹ 받침 한'자는 중고한어에서 모두 ㄷ 받침이라 낱말에서 뒤'소리를 되게 했으며 이는 신라에 퍼져 ㄹ이 된 뒤에도 그대로라 고대 국어의 -ㅭ이 되었다. 오늘은 이'몸소리 ㄷ, ㅅ, ㅈ 앞에서만 ㅭ이며 나머지 ㄱ3, ㅂ 앞에서 ㄹ이다.
- 예) 가ᇙ등, 여ᇙ성, ᅙᅵᇙ정
- 어간 받침 'ㄴ, ㅁ, ㄻ' 뒤에 오ᇙ 적. '를 쓰려니 속격이 아니며 ㆆ을 쓰려니 ㄻㆆ이란 세겹받침이 생긴다. 다른 자는 안 떠올라 ㄴㆆ, ㅁㆆ, ㄻㆆ를 쓰겠으나 이 셋은 유니코드에 없으니 ㅧ, ᇝ, ᇒ을 빌려 쓰겠다.
- 예) 아ᇇ고, 가ᇝ지, 저ᇒ다
- 사이'소리가 드ᇙ 적. 중세 국어에는 속격 토씨로 -의, -ㅅ이 있었으며 ㅅ은 오늘 ㆆ이 되나 적기는 그대로라 어느 말엔 들고 어딘 안 드는 불규칙이 되었다. 다만 ㅅ을 모든 데 쓰긴 어려우니 기호 '를 보태 나타낸다. ('는 사이표다.) ㅅ 받침을 가지던 여러 말이 '가 된다.
현대 국어의 변화
- 요새 자주 들리는 변화를 모았다. 충북 청주라 서울과 조금 다를 것이다.
- 아직 아주 덜 썼다.
초성
| \ | 울림소리 | 예사소리 | 된소리 | 거센소리 |
| 성문음 | - | ㅇ/-/-/ | ㆆ/ʔ/ | ㅎ/h/ |
| 연구개음 | ㆁ/ŋ͊/ŋ/ | ㄱ/k/g/ | ㄲ/k͈/ | ㅋ/kʰ/ |
| 치경음 | ㄴ/n͊/n/ | ㄷ/t/d/ | ㄸ/t͈/ | ㅌ/tʰ/ |
| 양순음 | ㅁ/m͊/m/ | ㅂ/p/b/ | ㅃ/p͈/ | ㅍ/pʰ/ |
| 치경 마찰음 | (ㅿ/s/z/) | ㅆ/s͈/ | ㅅ/sʰ/ | |
| 치경구개음 | - | ㅈ/t͡ɕ/d͡ʑ/ | ㅉ/t͡ɕ͈/ | ㅊ/t͡ɕʰ/ |
| 치경 유음 | ㄹ/l/ɾ/ | - | - | - |
어두 거센소리 약화
어두 된소리화
어두 된'이응(ㆆ)
어중 ㅎ 탈락 =
어중 ᅙᅨ'이응(ㆁ)
중성
ㅔ의 ㅐ화
지역마다 다르며 서울에선 ㅔ(e)로 모인 듯 하다.
| 나 | 너 | 저 | 누 |
| 나가 | 너가 | 저가 | 누가 |
| 나'거 | 너'거 | 저'거 | 누'거 |
모음 조화 문제
ㅚ의 ㅙ화
겹모음의 단모음화
종성
ㄹ 약화/탈락
요즘 이들은 어리ᇙ 적부터 영어를 배워서 그런지 ㄹ 소리를 ᅙᅨ와 다르게 이른다. 우리나라에서 ㄹ은 ᅙᅨ로부터 어두엔 못 오며 ㄴ이 되는데, 현대 초에 미국 말이 들어오며 어두가 ㄹ인 말 몇이 생겼고 그 소리는 어중과 같은 탄음(ɾ)이었다. 그러나 80년대쯤 영어 가르침이 늘며 젊은 이들은 영어 소리에 익었는데, 어두 l의 영어 말을 자주 만나다 보니 한국어의 어두 ㄹ도 설측음 [l]로 이르러 간다. 거꾸로 ㄹ 받침은 혀가 닿는 [l]이었는데 'bar', 'car'같이 r로 끝나는 말을 자주 만나니 혀가 다가가기만 하는 접근음 [ɹ]이 되어 간다. 곧 '라랄'의 바른 소리는 [ɾɐɾɐl]이지만 요즘 이들은 [lɐɾɐɹ]이라 이른다.
'설날'같이 ㄹ과 ㄴ이 만나는 말은 본디 ㄴ이 혀가 닿는 ㄹ과 붙어 [설랄]이지만 요즘은 [설날] 그대로 이르는 것도 혀가 안 닿는 받침 ㄹ 탓이다.
ㄹ계 겹받침 모두 말하기
위 ㄹ 탈락으로 생긴 듯하다. 긁다[긁다] 밟다[밟다]
외래어
한'자어
변경하다->바꾸다
어원->말밑 시절->적 주변->가
서울말 유입
갇하다 그렇네 바라하다
연음 착오
빛-비슬 몇-며슬 꽃-꼬슬 잎-이블
짚다-집어
값-갑슬 ㆍ갑-갑슬 ㆍ겁-겁시 ㆍ곱-곱슬
겹말
반디-반딧불이 진디-진딧물
세다-셈하다 어리다-어림하다
차다-채워지다 길들다-길들여지다
역형성
키다-켜다 피다-펴다 닿다-다다 닳다-달다 놓다-노다
말밑 잊힘
같다-똑같다 앗다-빼앗다 익다-익숙하다 설다-어색하다
번역체
빨갛다 - 빨간색이다 붉~노랗다 - 주황색이다
- 들어맞진 않지만 쓰임이 같다.
푸르다 - 초록색이다
- 풀에서 온 말이니 흔히 부르는 녹색과 같다.
이름
이름은 안 알려주나 실마리가 있다.
- 수은공파 38세며 돌림자를 쓰나 宇가 아니다.
- 首가 들며 13획인 자가 있다.
개미
개미가 좋은데 이유는 그저 멋져서다. 포켓몬도 아이앤트가 좋다.
개미 한'자
네이버 국어사전에서 뜻이 개미인 한'자를 모았다.
- 蚼 개미 구ㅤ• 蠪 개미 롱
- 蠬 개미 룡ㅤ• 蟞 개미 별
- 蟻 개미 의ㅤ• 蚁 개미 의
- 螘 개미 의ㅤ• 𧕶 개미 의
- 𧔮 개미 의ㅤ• 𧑢 개미 의
- 𧍽 개미 의ㅤ• 𡎕 개미 의
- 𧋗 개미 지ㅤ• 𧕆 개미 희
- 여기서 蟻(개미 의)가 가장 쓰이고, 혼자 한'자능력시험에 들어간 한'자다.
- 사람 이름에 드는 한'자는 蟻(개미 의), 螘(개미 의) 둘이다.
- 아이앤트는 쇠개미란 뜻인데, 한'자 쇠 철(鐵), 개미 의(蟻)를 더해 철의(鐵蟻)로 적힌다. 참말로 아이앤트는 중국어로 철의(鐵蟻)라 한다.
개얌
ᅙᅨ'말과 개미가 좋은 탓에 '개미'란 말이 처음으로 나온 글을 찾아보았다. 고대~고려 국어로 계림유사(1103)에 개미가 나오긴 하나(螘曰螻, 개미는 누라 한다.) 그 소리는 안 적혔다. 그 뒤 중세 국어 석보상절(1446) 6권에 처음으로 개미의 ᅙᅨ'말 '개야미〮'가 나온다. >그듸〯 이〮 굼긧〮 개야미〮 보라〮 >그듸〯 아〯래〮 디〯나〮건 삐빠시뿌ᇙ〮 위〯ᄒᆞ〮ᅀᆞᄫᅡ〮 이〮 ᄯᅡ해〮 져ᇰ샤〮 이르ᅀᆞᄫᆞᆯ〮 쩨도〮 이〮 개야미〮 이ᅌᅦ셔〮 살〯며〮, >시키〮뿌ᇙ〮 위〯ᄒᆞ〮ᅀᆞᄫᅡ〮 이〮 ᄯᅡ해〮 져ᇰ샤〮 이르ᅀᆞᄫᆞᆯ〮 쩨도〮 이〮 개야미〮 이ᅌᅦ셔〮 살〯며〮, >삐샤〮뿌ᇙ〮 위〯ᄒᆞ〮ᅀᆞᄫᅡ〮 이〮 ᄯᅡ해〮 져ᇰ샤〮 이르ᅀᆞᄫᆞᆯ〮 쩨도〮 이〮 개야미〮 이ᅌᅦ셔〮 살〯며〮, >구류ᇢ손뿌ᇙ〮 위〯ᄒᆞ〮ᅀᆞᄫᅡ〮 이〮 ᄯᅡ해〮 져ᇰ샤〮 이르ᅀᆞᄫᆞᆯ〮 쩨도〮 이〮 개야미〮 이ᅌᅦ셔〮 살〯며〮, >가나ᅘᅡᆷ무ᇢ니뿌ᇙ〮 위〯ᄒᆞ〮ᅀᆞᄫᅡ〮 이〮 ᄯᅡ해〮 져ᇰ샤〮 이르ᅀᆞᄫᆞᆯ〮 쩨도〮 이〮 개야미〮 이ᅌᅦ셔〮 살〯며〮, >가셥〮뿌ᇙ〮 위〯ᄒᆞ〮ᅀᆞᄫᅡ〮 이〮 ᄯᅡ해〮 져ᇰ샤〮 이르ᅀᆞᄫᆞᆯ〮 쩨도〮 이〮 개야미〮 이ᅌᅦ셔〮 사〯더니〮, >처〮ᅀᅥᆷ 이ᅌᅦ셔〮 사〯던 저그〮로〮 오ᄂᆞᆳ〮낤〮 ᄀᆞ장〮 혜〯면〮 아ᄒᆞᆫ〮ᄒᆞᆫ 겁〮이〮로〮소니〮 >제〯 ᄒᆞᆫ가짓〮 모〮ᄆᆞᆯ〮 몯〯 여희〮여〮 죽사리〮도〮 오랄〮쎠〮 ᄒᆞ〮노라〮 >아〯마도〮 복〮이〮 조ᅀᆞᄅᆞᄫᆡ니〮 아니〮 심거〮 몯〯ᄒᆞᆯ 꺼시〮라〮 >슈따ᇙ〮이〮도〮 그 말〯 듣고〮 슬허〮ᄒᆞ〮더라〮 >---- >셕보〯쌰ᇰ져ᇙ〮 뗴〮륙 이렇게 중세 때 개미는 '개야미〮'나 '가야미〮'로 불렸다. 무릇 가까운 벗의 이름 뒤에 ㅣ를 붙였으니 ᅙᅨ에는 '개얌'쯤이리라. 근대도 비슷하되 ㅐ가 홑소리가 되었다. 그러다 현대로 오며 '개아미'의 '개아'가 줄어 '개ː미'(아마 ㅐ보다 혀를 내렸으리라, kæːmi)가 됐고 요즘엔 그마저 줄어 '개미'(kɛmi)가 되었다.
비슷한 낱말로 ᄆᆡ〮야미〮>매아미>매ː미>매미, ᄇᆞ〮얌>배암>뱀ː>뱀이 있다. 이 탓에 『개미와 베짱이』를 개미와 매미로 제대로 옮겼다면 싶은 아쉬움이 있다.
구전 노래
오늘날 인터넷에서 이름난 것들은 많이 찾아진다. 다만 구전 노래 같은 건 마을마다 달라 무릇 많은 노래가 못 적힌 채 사라지고 만다. 조금이나마 남기려 우리 마을에서 불리던 노래들을 떠오르는 대로 적어봤다. 사실 거의가 잘 알려져 있다.
(시미미레미시레 되풀이) 코카콜라 맛있다 맛있으면 또 먹지 또 먹으면 배탈 나 배탈 나면 병원 가서 주사 맞고 척척박사님 (알아맞혀 보세요 딩동댕동)[4] 커피'잔
감자에 싹이 나서 잎이 나서 개만보 하나 빼기
<숫자송> (원곡: 대문놀이) ᅙᅵᆯ ᅙᅵᆯ ᅙᅵᆯ초만에 태어나 이 이 이백원을 주워서 삼 삼 삼계탕을 먹고서 사 사 사백원을 주워서 오 오 오락실에 들어가 육 육 육개탕을 먹고서 칠 칠 칠층에서 떨어져 팔 팔 팔다리가 부러져 구 구 구급차에 실려가 십 십 십초만에 꾀꼬닥
(원곡: 엘리제를 위하여) (가리키며) 니나니나니고릴라다 잘'생겼다 못생겼다 변기통에 빠져 죽어라
떴다 떴다 비행기 전보'대 박아서 앰뷸런쓰 삐뽀삐 공동 묘지로
술래 잡아먹기 고무줄로 목 조르기 (말뚝박기) (죽은 사람 살리기) 놀다 보면 친구가 사라지지요
앞초뒤초 앞초뒤초
가위바위보라돌이
(원곡: 징글벨) 전쟁터에서 유모차 타고 달리는 기분 ○○○○○ ○○○○○ 집에 와 보니 할아버지 빤쓰 벗고 훌라춤 추네 빨간 팬티 노란 팬티 똥 묻은 팬티 할아버지 빤쓰 벗고 훌라춤 추네 ...
피씨방 피씨방 한 시간에 오백원 아저씨 오십원만 깎아주세요 안 된다 안 된다 니 머리나 깎아라 피씨방은 내가 지킨다
루돌프 사슴 코는 개코 매우 반짝이는 코딱지 만약 네가 봤다면 변태 불 붙는다 했겠지렁이 ... (유명하니 줄임)
안경'발 뽀로로 며ᇙ종된(언어장애) 크롱 뱃살'발(고도비만) 포비 ○○○ 해리 미친 과학자 에디 깡통로봇 로디 해적왕 루피 햄버거 패티
햇볕은 쨍쨍 대머리는 반짝 ... 지나가던 똥파리가 ...
<해골바가지> 아침 먹고 땡, 점심 먹고 땡 창문을 열어보니 비가 오네요 지렁이 세 마리가 기어가네요 ... (유명한 해골바가지 노래다. 잘 안 불려 덜 떠오른다.)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세 마리 한 마리는 ○○○○ ○○ ○○○ 한 마리는 도망갔네 서쪽 바다로
여담
- 가장 좋아하는 라면은 핵불닭볶음면이다.
- 다음 해를 기다려라.